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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6·1 지선] 40살의 최연소 군수는 누구…광주에 첫 보수 시의원 탄생

2022-06-02 424 Dailymotion

【 앵커멘트 】
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대구 달성 군수의 나이는 40세, 전국 최연소 군수가 됐습니다.
그런가 하면 광주 지역에서는 27년 만에 처음으로 국민의힘 시의원이 탄생했는데요.
화제의 인물, 정치훈 기자가 살펴봤습니다.


【 기자 】
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곳으로 유명한 대구 달성군.

이번에 군수에 당선된 최재훈 당선인은 만 40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지자체장이 됐습니다.

1981년생으로 서울대를 나온 최 당선인은 추경호 경제부총리 보좌관 출신으로 지난 2014년 만 32세 나이로 대구시의원이 돼 화제를 모았습니다.

▶ 인터뷰 : 최재훈 / 대구 달성군수 당선인
- "달성군은 만 38세의 가장 젊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. 저는 만 40세의 나이로 위로 아래로 세대를 아우르면서 소통하는 군수(가 되겠습니다.) "

광주시의회 비례의원 선거에서는 국민의힘이 정의당을 제치면서 김용님 사회복지사가 당선됐습니다....